오순경 吳順景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4월 2일 밤 경기도(京畿道) 안성군(安城郡)에서 2백 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부르며 일죽면(一竹面) 면사무소(面事務所)와 동면(同面) 경찰관 주재소로 몰려가 기와조각을 던지는 등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징역 8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1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기도 안성 출신 독립유공자
- 양재옥 (梁在玉)1899–?
- 염만흥 (廉萬興)1878–1928
- 오복영 (吳福泳)1889–1963
- 오세경 (吳世卿)1893–1967
- 오세학 (吳世鶴)1899–?
- 오용근 (吳龍根)1898–?
- 오윤선 (吳潤善)1893–1960
- 오익삼 (吳益三)1886–?
- 오정근 (吳廷根)1886–1954
- 오정환 (吳貞煥)1884–1966
3.1운동 계열 · 201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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