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세극 南世極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남세극 (南世極)
생몰연도
1882–1943
출신지
함경북도 명천
분류
만주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08년 명동서숙(明東書塾) 갑반(甲班)을 졸업하고 1913년 간민회(墾民會)에 가입하여 태납자(太拉子) 지역 의사원(議事員)으로 활동하였으며, 1919년 3·1 독립운동(獨立運動)이 일어나자 용정(龍井)에서 3·13 시위 운동(示威運動)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데 지도급 인사로 활동하였으며, 김약연(金躍淵), 구춘선(具春先) 등과 함께 재남북만주 조선민족대표(在南北滿洲朝鮮民族代表) 17인 중 1인으로 '조선독립선언포고문(朝鮮獨立宣言布告文)'을 서명, 발표하였고 '대한독립신문(大韓獨立新聞)'의 배부, 신국민단(新國民團)의 조직 및 일제 밀정(日帝密偵)의 처단 등을 계획하였고 1919. 11월 노령(露領)으로 피신하였다가 돌아와 화룡현(和龍縣) 지신사(智新社)에서 국민회(國民會) 남부지방총회(南部地方總會) 재무부장(財務部長)을 맡아 임정 군자금(臨政軍資金) 모집에 적극 활동하였으며, 1922. 9월에는 '고려군중앙정청(高麗軍中央政廳)' 대표(代表)로 치따에 파견되어 활동하였고 1923. 2월에는 마진(馬晋) 등과 국민회 측(國民會側) 대표(代表)로 적기단(赤旗團) 회의에 참석하여 무장 항쟁(武裝抗爭)을 논의하는 등 활동(活動)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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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방면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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