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우 南興祐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남흥우는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법조인·법학자, 한국화가이다. 1939년의 고등문관시험 행정에 합격하여 관료가 되었고, 1943년부터 해방 직후까지 평강군수를 지냈다. 1946년 미군정 주둔 후 법관이 되었다. 1948년 법관을 사퇴하고 변호사를 개업했다가 다시 교편에 몸담기도 했…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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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관련 기록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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