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식 南昌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4월 7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가 러시아 관헌에 체포되어 1개월(個月) 금고(禁錮)를 받았고 동년(同年) 12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특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0년에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독립금을 지원하였고 1922년경(年頃) 러시아 치타에서 고려공산당의 선전문계(宣傳文係)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11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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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방면 계열 · 201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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