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소 閔泳韶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민영소는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의 문신, 정치인이다. 1894년 병조판서로 재직하면서 홍종우를 시켜 망명중인 개화파 김옥균을 암살을 사주하였다. 본래 민철호의 아들이나 이조판서를 지낸 민규호에게 입적되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6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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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민병석 (閔丙奭)1858–1940
- 민상호 (閔商鎬)1870–1933
- 민영규 (閔泳奎)
- 민영기 (閔泳綺)
- 민영린 (閔泳璘)
- 민영욱 (閔泳頊)1900–1963
- 민영은 (閔泳殷)1870–1943
- 민영찬 (閔泳瓚)
- 민영휘 (閔泳徽)
- 민재기 (閔載祺)
2006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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