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순호 閔舜鎬
공적 개요
1. 1896. 1. 11 문경(聞慶)에서 이강년(李康秊)을 따라 거의(擧義)코자 전 가산(全家産)을 진경(盡傾)하여 의병 규합. 2. 일적(日敵)의 밀정(密偵)인 안동관찰사(安東觀察使) 김석중(金奭中). 순검(巡檢) 이치윤(李治允), 김인담(金仁覃)을 생포(生捕)하여 농암시장(籠岩市場)에서 참수 효시(斬首梟示) 3. 마성면(麻城面) 마고성(麻姑城)에서 종일(終日)토록 교전(交戰)타가 중과부적(衆寡不敵)으로 패전 4. 이강년(李康秊)이 유인석(柳麟錫)의 유격장(遊擊將)이 되매 그 휘하에서 종사(從事)로 서상열 진(徐相烈陣)과 합세하여 조령(鳥嶺)에서 일적(日敵)을 토멸(討滅). 5. 1896. 7월 전세불리하여 단양 산중(丹陽山中)으로 피신(避身)하고 재거(再擧)를 획책(劃策) 6. 1905 이강년(李康秊)과 같이 재거의(再擧義)하여 원주(原州), 연풍(延豊), 영주(榮州), 강릉(江陵), 봉화(奉化), 충주(忠州), 안동(安東), 문경(聞慶) 등 14개면에서 전전(轉戰). 7. 1907. 7 제천(堤川)에서 적(敵) 500여명을 도륙(屠戮)하고 이강년(李康秊)이 도체찰사(都體察使)의 칙명(勅命)을 받고 도창의대장(都倡義大將)으로 추대(推戴)되자 후군소집장(後軍召集將)으로 임명되어 각지를 전전(轉轉)하면서 적(敵) 수백명을 도살(屠殺) 8. 1908. 6. 4 이강년(李康秊)이 체포되자 중군장(中軍將) 김상태(金尙台)와 계속 3년간 항전(抗戰), 가옥(家屋)과 가재(家財)를 일적(日敵)에게 소각(燒却) 당하고 단양 산중(丹陽山中)에 재기(再起)를 꾀하다가 광복을 맞고 귀가하다. (운강이강년창의록(雲崗李康年倡義錄)에 좌종사(坐從事)로 되어있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문경 출신 독립유공자
- 김철상 (金哲尙)1878–1966
- 김희중 (金熙重)1894–1932
- 남만귀 (南萬貴)1877–?
- 문봉성 (文奉成)1921–1948
- 민강창 (閔康昌)1909–?
- 박노창 (朴魯昌)1888–1977
- 박백현 (朴白鉉)1882–?
- 박병한 (朴炳翰)1888–1968
- 박열 (朴烈)1902–1974
- 박윤중 (朴潤重)1876–1907
의병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문달환 (文達煥)1851–1938
- 문석환 (文奭煥)1869–1925
- 문형모 (文亨模)1875–1952
- 민시식 (閔時植)1878–1947
- 민치도 (閔致道)1868–1921
- 박갑쇠 (朴甲釗)188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