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창 趙熙彰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조희창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경찰로, 본적은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이다. 1919년에 발생한 제암리 학살 사건 당시에 있었던 민간인 학살에 가담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몇몇 제암리 학살 사건 생존자들의 증언에서는 조기창, 조기채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7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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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 기구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조종춘 (趙鍾春)1896–1955
- 조종훈 (趙鐘勛)
- 조진호 (趙振浩)
- 조춘원 (趙春元)1889–1945
- 조희갑 (趙羲甲)1858–1918
- 주시헌 (朱時憲)1892–1940
- 진용섭 (陳瑢燮)
- 최기남 (崔基南)1875–1946
- 최두천 (崔斗天)1887–?
- 최만달 (崔晩達)1894–1963
2007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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