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권 鄭世權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정세권은 일제 강점기의 부동산 개발업자로 북촌과 익선동, 봉익동, 성북동, 혜화동, 창신동, 서대문, 왕십리, 행당동 등 경성부 전역에 한옥 대단지를 건설하였다. 당시는 흔히 집장사라고 불렸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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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 출신 독립유공자
- 강영순 (姜永淳)1882–1939
- 구기언 (具奇彦)1884–1958
- 구영서 (具另書)1891–?
- 김갑록 (金甲錄)1899–1977
- 김관제 (金觀濟)1886–1951
- 이정수 (李正洙)1899–1964
- 이증삼 (李曾參)1913–2003
- 이진동 (李鎭東)1889–1964
- 이진하 (李鎭河)1912–1957
- 이호용 (李好用)1893–1951
문화운동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강석기 (姜錫箕)1862–1931
- 이은상 (李殷相)1903–1982
- 이일선 (李日宣)1896–1971
- 장지영 (張志暎)1887–1976
- 정인보 (鄭寅普)1893–1950
- 조철호 (趙喆鎬)1890–1941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