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암 鄭華岩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정화암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였고 무정부주의자로도 활동하였으며, 1945년 8·15 광복 뒤에는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본명은 정현섭. 자는 윤옥, 호는 화암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8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북도 김제 출신 독립유공자
- 강석린 (姜錫麟)1919–1997
- 고인옥 (高仁玉)1879–1944
- 이기 (李沂)1848–1909
- 이병섭 (李秉燮)1897–1928
- 이완수 (李完秀)1894–1977
- 이종희 (李鍾熙)1890–1946
- 임병률 (林秉律)1891–1935
- 조균 (趙筠)1913–1989
- 조기담 (趙紀淡)1893–1979
- 조내헌 (趙乃憲)1886–1932
중국방면 계열 독립유공자
- 임덕재 (任德宰)1912–1944
- 임봉순 (林鳳淳)1916–1950
- 정정화 (鄭靖和)1900–1991
- 조마리아 (趙마리아)1862–1927
- 조명하 (趙明河)1905–1928
- 진광화 (陳光華)1911–1942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