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국 李瑞國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이서국 (李瑞國)
생몰연도
1921–2002
출신지
충청남도 서산
분류
국내항일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 1940년 충남(忠南) 서산군(瑞山郡) 성연면(聖淵面) 성연국민학교(聖淵國民學校)에 근무하는 일인 교장(日人校長) 및 일인 교사(日人敎師) 3명의 한국인(韓國人)에 대한 불미한 행동에 분개하여 교장실(校長室)에서 이들의 악행을 지적하고 일본으로 출국(出國)할 것을 주장하다가 일경(日警)에게 체포되었다. 2. 훈계 방면(訓戒放免)된 후 도일(渡日)하였다가 사상(思想)이 불온(不穩)하다 하여 부산(釜山)으로 압송(押送)되어 만 87일간 구류 끝에 석방됨. 3. 1941년 당진군(唐津郡) 대호면(大湖面)의 주석(酒席)에서 동석(同席) 청년에게 항일 독립사상(抗日獨立事象)을 고취하다가 피체되어 징역 6월 형(刑)에 3년 집행유예(執行猶豫)를 받았음. 4. 그 후 출옥하여 북해도(北海道) 탄광(炭鑛)으로 갔음. 그곳에서 감독(監督)과 다툰 끝에 사상불온자(思想不穩者)라 하여 최악 조건(最惡條件) 속에서 노동하다가 낙반사고로 중상을 입음. 5. 1943년 동경(東京)으로 와서 일본청년당에 가입하여 수상(首相) 소기(小磯) 암살(暗殺)의 기회를 노림. 6. 1945년 2월 비곡공원(比谷公園)안의 대정익찬회 본부(大政翼贊會本部)에서 모종(某種) 긴급회의(緊急會議)를 개최시 소기(小磯)가 참석할 예정임을 탐지하고 방청석에서 대기함, 그러나 소기(小磯)가 불참(不參)함을 보고 국무대신(國務大臣)이며 대정익찬회 부총재(大政翼贊會副總裁), 익찬장년단단장(翼贊壯年團團長)인 서방(緖方)을 대신(代身) 암살(暗殺)키로 하고 단상에서 단도를 저격 하다가 실신(失神)하여 체포됨. 중야형무소(中野刑務所)에 수형중 해방을 맞이하였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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