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李柱煥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0년 5월 세금납부를 거부하므로서 거창군수(居昌郡守)로부터 호출되자「나라가 망하고 국왕이 없는데 누구에게 세금을 바치느냐」하였다가 헌병대에 연행되어 강제로 무인(拇印)을 찍자 귀가 후 자기의 무지(拇指)를「자귀」로 절단하고 1919년 1월 21일 고종(高宗)의 승하(昇遐) 소식을 듣고 백립(白笠)으로 선영(先塋)에 참례(參禮) 후 주상면(主尙面)사무소로 가서 호적을 찢어버린 후 침류정(枕流亭)으로 가서 사세시일수(辭世詩一首)를 남기고 자기 목을 자귀로 쪼아 자진(自盡)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거창 출신 독립유공자
- 곽윤 (郭奫)1881–1927
- 곽종석 (郭鍾錫)1846–1919
- 김문점 (金文點)1881–1929
- 김병직 (金秉直)1881–1957
- 김상래 (金尙來)1882–?
- 윤충하 (尹忠夏)1855–1946
- 이명화 (李明化)1881–?
- 이상만 (李相滿)1898–1938
- 이석종 (李錫宗)1871–1919
- 이승래 (李承來)1855–1927
국내항일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 이선구 (李善九)1903–?
- 이선호 (李先鎬)1904–1950
- 이종주 (李鍾株)1901–1921
- 이태현 (李太鉉)1907–1942
- 이판오 (李判五)1918–1945
- 임경호 (林敬鎬)1888–1945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