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응 李奎應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7. 7월 중추원 의관으로 재직하면서 일 침략 원흉(日侵略元兇)인 이등박문(伊藤博文)이 만국평화회의(萬國平和會議)에 3특사(三特使)를 파견하여 독립국임을 선명한 것을 트집 잡아 정미(丁未)7조약(條約)이 체결되었음을 듣고 상소문과 유서를 남겨놓고 음약(飮藥)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이계창 (李桂昌)1897–1958
- 이고명 (李高命)1905–?
- 이광수 (李光洙)1855–?
- 이교담 (李交倓)1880–1936
- 이규승 (李奎承)1883–1961
- 이규창 (李圭昶)1889–1963
- 이규창 (李圭昌)1913–2005
- 이근영 (李根泳)1857–?
- 이근영 (李根永)1875–?
- 이근우 (李根雨)1859–?
계몽운동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지수 (金志洙)1845–1911
- 김천술 (金天述)1881–1910
- 배천택 (裵天澤)1892–?
- 이근주 (李根周)1860–1910
- 이범진 (李範晋)1852–1911
- 이봉환 (李鳳煥)?–1896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