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굉상 李宏祥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이갑성(李甲成)으로부터 독립선언서 수십매를 받고 선언서 교부 및 시위운동 실행을 촉구하라는 권유에 응하여 경남 마산에 가서 임학찬(任學瓚) 등에게 배부하고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킬 것을 권유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무죄를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19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창원 출신 독립유공자
- 안창대 (安昌大)1910–1943
- 양명수 (梁明守)1896–1946
- 어강주 (魚康柱)1907–1943
- 오동업 (吳同業)1894–1953
- 유삼두 (兪三斗)1895–1947
- 이교재 (李敎載)1887–1933
- 이기봉 (李基鳳)1896–1919
- 이달희 (李達熙)1920–1994
- 이동개 (李東介)1895–1975
- 이명상 (李明祥)1909–1969
3.1운동 계열 · 2019년 서훈 독립유공자
- 이계빈 (李啓濱)1891–1957
- 이계삼 (李啓三)1900–1987
- 이관규 (李觀圭)1890–1963
- 이구현 (李九鉉)1885–1943
- 이국표 (李國杓)1893–?
- 이규직 (李奎直)1887–?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