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李康來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5년 음(陰) 6월경 독립운동을 위해 협의하던 중, ‘중국(中國) 총통(總統) 원세개(袁世凱)가 구(舊) 한국공사(韓國公使) 시기에 고종(高宗) 황제(皇帝)로부터 빌린 은(銀) 26만 냥을 양도(讓渡)받아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하고 원세개(袁世凱)에게 만국평화회의(萬國平和會議)에서 한국의 독립을 제안하게 하는 한편, 중국(中國) 간도(間島)로 이주하여 독립운동의 근거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하여 동지 규합과 자금 모집을 계획하다 체포(逮捕)되어 징역 3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09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남도 밀양 출신 독립유공자
- 윤세복 (尹世復)1881–1960
- 윤세용 (尹世茸)1868–1940
- 윤세주 (尹世胄)1901–1942
- 윤창선 (尹昌善)1901–1972
- 윤치형 (尹致衡)1893–1970
- 이강조 (李康祚)1890–1954
- 이병철 (李丙喆)1887–1925
- 이병호 (李丙浩)1896–1978
- 이상관 (李相寬)1891–1936
- 이상발 (李尙發)1873–1947
만주방면 계열 · 2009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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