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삼 李德三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이덕삼 (李德三)
생몰연도
1904–1926
출신지
평안북도 철산
분류
중국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년경(年頃) 15.6세 소년으로 평북(平北) 선천(宣川) 신성중학교에 재학하면서 임시정부(臨時政府) 교통부기관 전체 사역(傳遞使役)을 담임하고 임시정부의 기밀문서(機密文書) 및 독립신문(獨立新聞)을 전달하였으며 1922년 독립운동(獨立運動) 자금(資金)을 취하여 상해(上海)로 건너 가다가 체포(逮捕)되어 18개월 옥고를 치르고 출감(出監)한 후 북만(北滿)으로 망명(亡命)하였고 1923년 병인의용대(丙寅義勇隊)에 입대하여 일본영사관(日本領事館)에 체포(逮捕)된 동지들을 구출(救出)하고자 일본(日本) 순경(巡警)과 격투(激鬪)를 벌이다 중상(重傷)을 입기도 하였으며 상처가 완쾌되지 않았으나 1926 . 6. 10. 서울에서의 순종황제(純宗皇帝) 인산일(因山日)의 거사 계획(擧事計劃)을 감행키 위해 병인의용대(丙寅義勇隊) 대원 김석용(金碩龍), 김광손(金光孫), 고준택(高俊澤) 등과 국내로 들어오다가 피체(被逮)되어 자결 순국(自決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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