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만 李春萬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23일 전라북도(全羅北道) 임실군(任實郡) 둔내면(屯內面) 시장에서 이기송(李起松)이 주도한 만세시위에 참여하여 독립만세’(獨立萬歲)를 고창(高唱)하면서 경찰관(警察官) 주재소(駐在所) 및 면사무소(面事務所) 등에 투석(投石)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逮捕)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8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전라북도 임실 출신 독립유공자
- 이재의 (李宰儀)1885–1934
- 이정의 (李正儀)1861–1937
- 이주의 (李柱儀)1876–1923
- 이준명 (李俊明)1883–1957
- 이창준 (李昌俊)1875–1921
- 이치만 (李致萬)1850–1909
- 이태우 (李太宇)1867–1923
- 이하의 (李夏儀)1872–1949
- 이현승 (李賢承)1879–1968
- 이홍길 (李弘吉)1888–1955
3.1운동 계열 · 2008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