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천 李冲天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미국 하와이 출신으로 1933년 중국에 와서 1934년부터 1935년까지 한인들의 낙양군관학교(洛陽軍官學校) 입교를 권유하였고, 동교의 교관으로 한인들에 대한 군사교육을 시켰고, 1936년 『한민(韓民)』 3호에 「무장을 준비하자」라는 글을 기고하여 한인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와 한국국민당(韓國國民黨)을 중심으로 단결할 것을 촉구하였고, 1937년 한국국민당(韓國國民黨) 산하 청년단의 선전원(宣傳員)으로 1938년까지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중국방면 계열 독립유공자
- 오기만 (吳基萬)1905–1937
- 이종암 (李鍾巖)1896–1930
- 이진산 (李震山)1880–?
- 이춘구 (李春求)1878–1949
- 이치섭 (李致燮)?–1946
- 이태준 (李泰俊)1883–1921
- 이필현 (李弼鉉)1902–193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