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섭 玄永燮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현영섭, 1907년은 일제강점기의 친일 이론가로, 본명은 현영남이며 본적은 경성부 장사동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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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강대련 (姜大蓮)1875–1942
- 최인규 (崔寅奎)1911–1950
- 최재서 (崔載瑞)1907–1964
- 최정희 (崔貞熙)
- 한준석 (韓準錫)1877–1940
- 함대훈 (咸大勳)1907–1949
- 현제명 (玄濟明)1902–1960
- 홍승구 (洪承耉)
- 홍영후 (洪永厚)
- 홍희 (洪憙)1884–1935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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