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윤 玄相允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현상윤은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겸 철학자와, 대한민국의 교육인 겸 철학자로 활약한 대학 교수로, 1950년 사변 당시에 북으로 납치되어, 이후 북토의 황해 지역에서 미군의 폭격에 오발 피폭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교육/학술 관련 기록 인물
- 강영석 (姜永錫)1906–1991
- 고광만 (高光萬)1904–1994
- 고승제 (高承濟)1917–1995
- 조재호 (曺在浩)
- 조한직 (趙漢稷)
- 주운성 (朱雲成)
- 차사백 (車士伯)
- 최동 (崔棟)1896–1973
- 현채 (玄采)1856–1925
- 황신덕 (黃信德)1898–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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