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단 韓路壇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한노단은 한국의 극작가, 영문학자이다. 본명은 한효동이다. 그는 '생각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조각가인 로댕을 한자로 하여 예명을 '노단'으로 지었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문화/예술 관련 기록 인물
- 최승일 (崔承一)
- 최승희 (崔承喜)1911–1969
- 최운봉 (崔雲峰)
- 최팔근 (崔八根)
- 최희남 (崔熙南)
- 한상기 (韓相基)1917–2004
- 함세덕 (咸世德)1915–1950
- 함화진 (咸和鎭)1884–1949
- 허영 (許泳)1908–1952
- 현재덕 (玄在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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