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태영 咸台永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함태영은 대한제국의 법관이자,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종교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48인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1952년 8월 15일부터 1956년 8월 14일까지 대한민국의 제3대 부통령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강릉. 자는 자경, 아호는 송암.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62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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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무산 출신 독립유공자
- 강초근 (康楚根)1910–?
- 김두일 (金斗一)1875–?
- 김만와 (金晩窩)1898–1967
- 김민수 (金珉秀)1894–?
- 김철산 (金鐵山)1907–1931
- 박초길 (朴初吉)1901–?
- 배창겸 (裵昌謙)1900–?
- 백진형 (白鎭衡)1912–?
- 오천금 (吳千金)1903–?
- 이구현 (李九鉉)1886–?
3.1운동 계열 · 1962년 서훈 독립유공자
- 권동진 (權東鎭)1861–1947
- 임예환 (林禮煥)1864–1948
- 최성모 (崔聖模)1874–1937
- 한용운 (韓龍雲)1879–1944
- 홍기조 (洪基兆)1865–1938
- 홍병기 (洪秉箕)1869–1949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