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서 具漢書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년 정용기(鄭鏞基)가 산남의진(山南義陣)를 기병(起兵)하니 입진(入陣)하여 도총장(都摠將)이 되어 활동(活動)하다가 입암 전투(立巖戰鬪)에서 패전(敗戰) 정용기(鄭鏞基) 등 3장군(將軍)이 전몰(戰歿)하자 산군(散軍)되는 의병(義兵)을 다시 규합(糾合) 정환직 의병장(鄭煥直義兵將) 휘하(麾下)에서 중군(中軍)의 책임(責任)을 지고 활동(活動)하다가 영덕전투(盈德戰鬪)에서 정환직 의병장(鄭煥直義兵將)이 또한 전몰당(戰歿當)하니 최세한(崔世翰)을 의병장(義兵將)으로 추대(推戴)하여 활동(活動)하다 최세한(崔世翰)이 일군(日軍)에게 피살(被殺)되기에 이르러 재기(再起)를 도모(圖謀)하며 은신(隱身)하는등 도총장(都摠將), 중군장(中軍將)으로 활동(活動)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영일 출신 독립유공자
- 강대근 (姜大根)1891–1957
- 강민수
- 곽이조 (郭二祚)1889–1951
- 구상본 (具尙本)1898–1963
- 구회수 (具會守)1880–1950
- 권대진 (權大震)1869–1918
- 권중혁 (權重爀)1921–2023
- 권청송 (權靑松)1868–1934
- 김만수 (金萬守)1899–1920
- 최기보 (崔基輔)1881–1951
의병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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