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삼 高君三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 4. 4. 황해도(黃海道) 평산군(平山郡) 보산면(寶山面) 남천리(南川里) 장터에서 서울에서 내려온 인사로부터 ‘파리강화회의에서 조선독립이 승인되었다’는 말을 듣고 환희에 넘쳐 조선독립 만세를 고창(高唱)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3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02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황해도 평산 출신 독립유공자
- 김경칠 (金景七)1879–1915
- 김기세 (金基世)1904–1969
- 김낙천 (金洛天)1880–?
- 김두우 (金斗牛)1898–1931
- 김수영 (金洙榮)1887–?
- 인종명 (印鍾鳴)1864–?
- 임기송 (林基松)1895–?
- 임병희 (林炳禧)1878–?
- 조맹선 (趙孟善)1870–1920
- 주시경 (周時經)1876–1914
3.1운동 계열 · 2002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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