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인 金裕寅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유인 (金裕寅)
생몰연도
1893–1950
출신지
함경남도 북청
분류
국내항일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 3월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군중들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부르며 종로방면으로 만세시위를 전개하였으며 동년 4월에는 비밀리에 『독립신문』을 제작 배포하여 만세시위의 전개상황 등을 전파하고 임시정부(臨時政府) 수립을 위한 국민대회(國民大會) 개최를 준비하는 등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았으며 1924년에는 조선청년총동맹(朝鮮靑年總同盟)의 결성에 참여하여 규약(規約) 기초위원(起草委員)으로 선임되었고 소위 출판법 위반으로 체포된 바가 있으며, 1924년 10월 서울청년회계의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결성에 참여하여 교양부 책임을 맡아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 친일파 스캐너에서 '김유인' 검색하기

함경남도 북청 출신 독립유공자

→ 함경남도 북청 독립유공자 전체 보기

국내항일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