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제 金庸濟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용제 (金庸濟)
생몰연도
1878–1931
출신지
황해도 안악
분류
임시정부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06년 신민회(新民會)에 가담 활동하며 면학회(勉學會)를 조직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1911.7월 소위 사내(寺內) 조선총독 암살계획(朝鮮總督暗殺計劃)의 혐의를 받어 1년 10월간 옥고 후 1913.7.15 대구복심법원(大邱覆審法院)에서 무죄판결(無罪判決)로 출옥하였으며 연통제(聯通制) 안악군(安岳郡) 참사(參事)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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