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제 金庸濟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년 신민회(新民會)에 가담 활동하며 면학회(勉學會)를 조직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1911.7월 소위 사내(寺內) 조선총독 암살계획(朝鮮總督暗殺計劃)의 혐의를 받어 1년 10월간 옥고 후 1913.7.15 대구복심법원(大邱覆審法院)에서 무죄판결(無罪判決)로 출옥하였으며 연통제(聯通制) 안악군(安岳郡) 참사(參事)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황해도 안악 출신 독립유공자
- 김기형 (金基瀅)1887–1943
- 김낙도 (金洛道)1880–1920
- 김상건 (金尙乾)1893–?
- 김선량 (金善亮)1899–1984
- 김승주 (金承周)1872–?
- 김용진 (金庸震)1884–1937
- 김유철 (金裕哲)1911–2002
- 김윤경 (金允經)1911–1945
- 김치주 (金致周)1875–?
- 나태섭 (羅泰燮)1901–1989
임시정부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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