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金英樹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김영수는 일제강점기의 언론인, 독립운동가이다. 별명은 갑식. 일본 유학생 신분으로 반전, 반제국주의 활동을 하다 수배를 받고 비밀리에 귀국, 1942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연락하여 항일 무장테러 활동을 전개하려다가 발각되어 수감 중 옥사하였다. 경상남도 진주출신.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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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 출신 독립유공자
- 강필진 (姜必鎭)1927–2006
- 구연욱 (具然煜)1915–1939
- 권채근 (權采根)1889–1920
- 김경홍 (金敬泓)1901–?
- 김수산 (金水山)1910–1974
- 김영재 (金榮在)1879–1933
- 김오장 (金吾長)1925–1974
- 김용익 (金溶益)1886–1970
- 김윤권 (金潤權)1876–1944
- 김재구 (金在九)1884–?
일본방면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 강상호 (姜相湖)1919–1945
- 김도연 (金度演)1894–1967
- 윤창석 (尹昌錫)1894–1966
- 이경환 (李慶煥)1902–1929
- 이종근 (李琮根)1895–1975
- 이창덕 (李昌德)1917–1945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