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타관 金他寬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13일 경북 청도군 대성면에서 김보곤(金寶坤)으로부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고 같은 달 14일 이를 알리는 통지서를 밀양보통학교 학생들에게 발송, 시위참여를 독려하며 유천장터에서 독립만세시위를 벌이려다 체포되어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19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청도 출신 독립유공자
- 김재화 (金在華)1897–1952
- 김정기 (金定基)1884–1949
- 김종태 (金鍾台)1897–1949
- 김주한 (金周翰)1875–1947
- 김진효 (金鎭孝)1887–1978
- 김한구 (金漢久)1888–1924
- 김해득 (金海得)1924–1984
- 노이만 (盧二萬)1893–?
- 박근이 (朴根伊)1908–1974
- 박기현 (朴琪鉉)1925–1996
3.1운동 계열 · 2019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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