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도 金順道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1. 9월 소위 사내총독 암살미수 사건(寺內總督暗殺未遂事件)에 연루, 체포되어 1년여의 옥고(獄苦)를 치르다가 석방되었고 이후 남만(南滿), 상해(上海), 광동(廣東) 등지를 옮겨 다니며 비밀문서와 무기의 운반 등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후원(後援)하였으며, 황(黃) 군관학교(軍官學校)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한국인 군관(韓國人軍官) 겸 학생(學生)들을 후원(後援)하다가 1928년에 병사(病死)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평안북도 선천 출신 독립유공자
- 김성대 (金成大)1881–?
- 김성모 (金聖姆)1891–1967
- 김성호 (金聖灝)1892–1961
- 김소 (金沼)1917–2008
- 김순근 (金順根)1925–1945
- 김옥석 (金玉石)1903–?
- 김용기 (金龍基)1901–1983
- 김용능 (金用能)1898–1977
- 김용복 (金龍福)1898–?
- 김용채 (金龍采)1888–?
중국방면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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