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용 金時容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28년 일본(日本)에서 조도전대학 재학중 조선청년동맹에 가입하여 기관지인「조선청년(朝鮮靑年)」을 통하여 개정된 치안유지법을 논박하는 기사를 게재하여 벌금 100원을 받았고, 1931.11.24에는 부산에서 총파업을 통한 노동탄압 항거로 피체(被逮)되어 징역 2년을 받았으며, 1937.7월부터 일본의 제국주의 야망에 대한 비판 및 반전운동 등의 항일 투쟁(抗日鬪爭)으로 피체(被逮)되어 징역 3년과 육해군 형법위반(刑法違反)으로 금고(禁錮) 1년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르던 중 1945. 7. 23 옥중 순국(獄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 김순탁 (金淳鐸)1895–1938
- 김순희 (金淳熙)1908–1933
- 김시곤 (金時坤)1901–1983
- 김시범 (金時範)1890–1948
- 김시성 (金時成)1910–1943
- 김시은 (金時殷)1887–1957
- 김시추 (金時秋)1901–1945
- 김시황 (金時黃)1909–1956
- 김시희 (金時熙)1893–?
- 김신형 (金辛亨)1921–1969
국내항일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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