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삼 金成三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년 강원도(江原道) 삼척(三陟) 이천(伊川) 및 경북(慶北) 울진(蔚珍) 등지(等地)에서 광산노동자들로 수백명의 의병진을 조직하여 관동 소모장(關東召募將)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 12월 8일 일경(日警)과의 교전(交戰) 중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의병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상길 (金相吉)1854–1927
- 김선일 (金善一)1880–1907
- 김성기 (金聖基)1877–1908
- 김시복 (金時福)?–1908
- 김시흥 (金始興)1885–1908
- 김완용 (金完用)?–1908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