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윤 金錫允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8. 장성(長城) 의장(義將) 기우만(奇禹曼)과 긴밀히 상호 연락을 유지하면서 동지 규합 거의하고 제주도(濟州道)에서 “대장간”을 차려 비밀히 무기를 제조하여 고사훈(高仕訓)과 같이 활동하다 1909. 고사훈(高仕訓)이 체포되었고 광양(光陽)의 적군에게 습격 당하여 동지들이 피체 무장해제 후 옥고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 김문준 (金文準)1894–1936
- 김백능 (金百能)1898–1929
- 김봉화 (金奉和)1882–1919
- 김삼만 (金三萬)1864–?
- 김상언 (金商彦)1873–1965
- 김성종 (金性鐘)1915–1945
- 김순재 (金淳在)1916–1971
- 김순탁 (金淳鐸)1895–1938
- 김순희 (金淳熙)1908–1933
- 김시곤 (金時坤)1901–1983
의병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상신 (金相臣)1886–1949
- 김상종 (金象鍾)1848–1909
- 김상한 (金商翰)1842–1917
- 김성두 (金成斗)1885–1952
- 김성련 (金聖鍊)1870–1942
- 김성칠 (金星七)1881–1911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