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회 金尙會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상회는 일제강점기의 언론인 겸 관료로, 본적은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김길창 (金吉昌)1892–1977
- 김동진 (金東進)
- 김병제 (金秉濟)1894–?
- 김사연 (金思演)1896–1950
- 김사영 (金士永)1915–?
- 김석태 (金錫泰)1870–1945
- 김성수 (金性洙)1891–1955
- 김시현 (金時鉉)
- 김연수 (金秊洙)
- 김영택 (金泳澤)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 김상섭 (金商燮)1876–1933
- 김상연 (金祥演)1874–1941
- 김상형 (金相亨)1897–1953
- 김석기 (金奭基)1874–1956
- 김석범 (金錫範)1915–1998
- 김석원 (金錫源)1893–1978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