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 金相龜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4월 경북(慶北) 영천(永川)에서 정용기(鄭鏞基)가 거의(擧義)하고 산남의진(山南義陣)이라 명하니 이에 참진(參陣)하여 서기직을 맡아 활동하다가 1908년 적군에게 패하여 충북(忠北) 단양(丹陽)으로 행진중 일군(日軍)을 조우(遭遇) 교전(交戰) 끝에 흉탄(兇彈)에 맞아 전사(戰死)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영일 출신 독립유공자
- 구회수 (具會守)1880–1950
- 권대진 (權大震)1869–1918
- 권중혁 (權重爀)1921–2023
- 권청송 (權靑松)1868–1934
- 김만수 (金萬守)1899–1920
- 김성하 (金晟河)1877–1942
- 김순종 (金順宗)1904–1950
- 김연일 (金連日)1871–1940
- 김영철 (金永喆)1898–1987
- 김용충 (金用忠)1890–?
의병 계열 · 1991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병일 (金炳一)1885–1914
- 김봉기 (金奉基)1865–1908
- 김봉훈 (金鳳勳)1884–1908
- 김상덕 (金商悳)?–1906
- 김석하 (金錫夏)?–1908
- 김성로 (金成魯)1863–1909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