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록 金三祿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3월 19일 경북(慶北) 영덕군(盈德郡) 창수면(蒼水面) 창수동(蒼水洞) 소재 창수 경찰관 주재소(蒼水警察官駐在所) 부근에서 약 2백 명의 군중과 함께 한국독립만세를 연창하고 주재소(駐在所) 안으로 들어가 건물, 기물을 파괴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동년 7월 징역 6월 집행유예(執行猶豫) 3년을 받기까지 약 3개월(個月)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07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영덕 출신 독립유공자
- 김목덕 (金木德)1879–1950
- 김몽룡 (金夢龍)1898–1973
- 김반석 (金盤石)1893–1952
- 김병두 (金秉斗)1879–1952
- 김보식 (金寶植)1891–1979
- 김삼술 (金三述)1908–1956
- 김상준 (金尙俊)1875–?
- 김상한 (金相漢)1878–1943
- 김석이 (金錫伊)1884–1937
- 김석이 (金石伊)1895–?
3.1운동 계열 · 2007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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