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모 金濬模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활동 요약
김준모는 조선 말기의 의병이자 독립운동가로, 경상북도 안동시 출신이다. 1896년 1월 21일에 결성된 의병대 안동의진에서 소모장으로 활동했으며 1896년 3월 28일 비안 등지에서 군사를 모집하던 도중 도리원에서 총을 맞고 사망하였다. 그는 2006년에 독립유공자로서 애국장을 받았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2006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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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 출신 독립유공자
- 김정익 (金正翼)1891–1938
- 김정현 (金禎顯)1903–1964
- 김종부 (金鍾富)1892–?
- 김주노 (金宙魯)1895–1963
- 김주봉 (金周鳳)1889–1981
- 김중한 (金重漢)1897–1952
- 김지섭 (金祉燮)1884–1928
- 김진의 (金鎭懿)1855–1930
- 김진휘 (金鎭暉)1898–?
- 김징로 (金徵魯)1894–1948
의병 계열 · 200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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