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金振璿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 4월 초(初) 강원도(江原道) 양양군(襄陽郡) 도천면(道川面)에서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논의 장세환(張世煥)과 함께 동년(同年) 4월 5일 강현면(降峴面) 물치 장날을 이용하여 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하고 침교리를 책임맡아 태극기를 제작하는 등 준비하여 동면사무소(同面事務所) 및 물치장터에서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부르면서 시위를 벌였고 이튿날인 6일에도 군중을 이끌고 양양읍(襄陽邑)까지 시위행진을 전개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10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강원도 양양 출신 독립유공자
- 김종대 (金鍾大)1892–?
- 김종성 (金鍾聲)1873–1950
- 김종태 (金鍾台)1898–1981
- 김종택 (金鍾澤)1875–1941
- 김종현 (金鍾賢)1910–1995
- 김진열 (金振烈)1882–1956
- 김창렬 (金昌烈)1885–1944
- 김창환 (金昌煥)1884–1968
- 김철기 (金哲起)1883–1946
- 김필선 (金弼善)1903–1945
3.1운동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