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희 金晋熙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1년 1월 15일 전남(全南) 제주도(濟州島) 신좌면(新左面) 함덕리(咸德里)에서 김두성(金斗性) 김일준(金日準) 고종건(高宗虔) 양구문(梁龜文) 등과 함께 동지로서 항일활동(抗日活動)을 하던 한영섭(韓永燮)이 일본 동경(東京)에서 사망(死亡)하여 그 시체가 동월 19일 향리로 들어오자 장례식을 거행하는 과정에서 “불평등한 사회를 파괴하여 무산계급(無産階級)의 자유를 건설하려 한 그대는 죽었어도 그대의 주의 정신(主義精神)은 동지마다 계승하여 분투할 것이니 안심하라”는 등의 기(旗)를 제작하고 추모비(追慕碑)를 세워 비문에 “차디찬 흰빛 밑에 눌린 무리들아, 고함쳐 싸우라고 피뿌린 동지였다"라고 썼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執行猶豫) 5년을 받았으나 미결기간(未決期間)으로 8월간(月間)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199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 김재진 (金在珍)1912–1959
- 김재형 (金栽瀅)1863–1920
- 김정맹 (金精孟)1917–1969
- 김종호 (金宗鎬)1902–?
- 김중현 (金仲鉉)1914–1974
- 김창옥 (金昌沃)1917–1946
- 김창환 (金昌煥)1908–1977
- 김태근 (金泰根)1911–1948
- 김필원 (金弼遠)1900–1954
- 김한정 (金漢貞)1896–1950
국내항일 계열 · 1993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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