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순 金在珣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재순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문신, 정치인, 법관이었다. 대한제국 말기에 신궁봉경회와 신궁경의회 회장을 지낸 인물로, 본적은 경기도 과천군 군내면이다. 본관은 금산이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6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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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김용곡 (金龍谷)
- 김윤정 (金玧禎)
- 김응순 (金應珣)1891–1958
- 김재곤 (金載坤)
- 김재룡 (金在龍)
- 김정국 (金鼎國)
- 김준모 (金浚模)
- 김진태 (金振泰)
- 김태흡 (金泰洽)1899–1989
- 김택현 (金澤鉉)
2006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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