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규 金虎圭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호규는 일제강점기의 조선귀족 출신 관료, 사회운동가로, 해방 후 반민특위에 기소되기도 했다. 본관은 장동,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이며 자작 김성근의 손자이다. 독립운동가 서재필의 양 외종질이 된다.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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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김하섭 (金夏渉)
- 김학진 (金鶴鎭)
- 김한목 (金漢睦)1872–1941
- 김한승 (金漢昇)1869–1950
- 김현수 (金顯洙)
- 김화준 (金化俊)
- 김희작 (金熙綽)
- 나수연 (羅壽淵)
- 남궁영 (南宮營)1887–1939
- 남규희 (南奎熙)1859–1937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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