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 金翰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6년 국내(國內)에서 결성된 비밀결사 광복단(光復團)의 단원(團員)으로 활동하다가 중국(中國)으로 망명하여 1919년 7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에서 설치한 임시사료편찬회(臨時史料編纂會) 위원(委員)과 대한적십자회(大韓赤十字會) 회원(會員)으로 활동하였고, 1920년 2월에는 임시정부(臨時政府) 법무부(法務部) 비서국장(秘書局長)으로 활동하였으며, 1922년 서울에서 의열단원(義烈團員)으로 조선총독(朝鮮總督) 암살(暗殺)을 계획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5년을 받아 옥고(獄苦)를 치르고 1928년 10월 유림단(儒林團) 사건에 관련되어 다시 체포되었으며 1930년대 초에는 모스크바 동방노력자공산대학생들과 함께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김창순 (金昌淳)1882–?
- 김태동 (金泰東)1888–?
- 김태식 (金泰植)1882–1945
- 김태철 (金太喆)1914–?
- 김필상 (金弼相)1925–1980
- 김한긍 (金漢肯)1881–1951
- 김항규 (金恒圭)1881–1948
- 김헌식 (金憲植)1883–1909
- 김현미 (金顯美)1894–1982
- 김현재 (金賢宰)1917–?
중국방면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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