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순 金寬淳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년 4월 2일 평북 강계군 강계면에서 정준(鄭雋)의 제의로 동지들과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여 연명날인하고, 동월 8일 강계군 읍내 장날에 수천 명의 군중들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부르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음.1921년 5월 서울에서 비밀결사 대한비밀청년단사건에 연루,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음.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2021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평안북도 강계 출신 독립유공자
- 고봉수 (高鳳樹)1896–?
- 권승무 (權承武)1889–?
- 권영익 (權榮翼)1914–2002
- 김경하 (金京河)1895–1997
- 김계하 (金桂河)1893–1922
- 김관식 (金灌植)1892–?
- 김기현 (金基鉉)1884–1927
- 김련 (金煉)1888–1950
- 김명무1897–1938
- 김명준 (金明俊)1876–1922
3.1운동 계열 · 2021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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