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창 金基昌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8년 의주에서 신민회(新民會) 지회(支會)의 반장과 사찰로 활동하였으며, 1911년 소위 105인 사건으로 신문을 받고 풀려났으며, 1914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1919년 10월 31일 임시정부의 선언서에 민족대표로 서명하였고, 그 후 북경으로 이동하여 기독교의 목사로 흥사단에 가입하여 안창호 등과 연계하여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03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평안북도 의주 출신 독립유공자
- 곽용서 (郭龍瑞)1898–?
- 김광진 (金光振)1897–1964
- 김국선 (金國先)1897–?
- 김기영 (金基永)1853–?
- 김기원 (金基元)?–1923
- 김덕하 (金德河)1898–?
- 김도언 (金道彦)1892–?
- 김동식 (金東植)1899–1989
- 김동진 (金東鎭)1920–1982
- 김두만 (金斗萬)1884–1942
국내항일 계열 · 2003년 서훈 독립유공자
- 강종근 (姜琮根)1901–1942
- 기원필 (奇元必)1860–?
- 김옥련 (金玉連)1907–2005
- 김용상 (金鏞相)1858–1919
- 김재진 (金載珍)1874–1961
- 이진섭 (李鎭燮)1904–1965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