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선 金應善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응선 (金應善)
생몰연도
1881–1944
출신지
충청북도 옥천
분류
만주방면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08년 경남(慶南) 함양(咸陽)에서 문태수(文泰洙)가 기의(起義)하자 의병(義兵)으로 입진(入陣)하여 활동(活動)하였으며 이후 만주(滿洲) 집안현(輯安縣)에서 정의단(正義團)에 가입(加入)하여 활동(活動)하고 1925년 입국(入國)하여 창의단원(倡義團員)들과 함께 폭탄(爆彈) 6개(個)를 제조(製造)하고 조선총독부 경성부청(朝鮮總督府京城府廳) 조선신궁(朝鮮神宮) 조선은행(朝鮮銀行) 종로경찰서(鐘路警察署) 등 일 관공서(日官公署)를 폭파(爆破)할 계획(計劃)을 추진(推進)하던 중 피체(被逮)되어 징역 4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1991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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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 출신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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