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집 金應集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응집 (金應集)
생몰연도
1897–1937
출신지
경기도 경성
분류
국내항일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년 8월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가 3·1운동의 민족대표 33명 외 14명에 대한 내란죄 기소 및 재판강행을 비판하고 국치기념일(國恥紀念日)을 맞이하여 ‘광복을 이루어 국치(國恥)를 설욕(雪辱)하자’는 내용을 『국민신보(國民新報)』국치기념(國恥紀念) 특별호(特別號)에 게재(揭載)하였다 체포(逮捕)되어 금고(禁錮) 8월을 받았고, 1929년 7월부터 1930년 11월까지 신간회 경성지회(新幹會 京城支會) 상무집행위원과 재정부장으로 활동했고, 1933년 9월부터 1935년까지 해외에 있는 독립운동가들에게 자금을 대어 주는 비밀결사(秘密結社)로 1925년에 결성된 ‘흥업구락부(興業俱樂部)’의 회원으로 ‘적극신앙단(積極信仰團)’에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2008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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