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식 金東植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만몽(滿夢) 일대에서의 독립운동(獨立運動)을 계획하고 김창숙(金昌淑) 등이 파견한 김화식(金華植)이 1926년 서울에서 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 원동(苑洞)에서 체포될 무렵 그가 소지하던 권총을 북악산(北岳山) 약수장(藥水場) 주변에 은닉하였다가 체포되어 벌금(罰金) 30원(圓)을 받을 때까지 약(約) 1년 간(間)의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경상북도 봉화 출신 독립유공자
- 금석주 (琴錫柱)1857–1920
- 김건규 (金建奎)1858–1896
- 김건영 (金建永)1848–1924
- 김뇌식 (金賚植)1877–1935
- 김덕기 (金德基)1914–1988
- 김맹달 (金孟達)?–1908
- 김명립 (金命立)1893–1978
- 김병련 (金秉璉)1897–1949
- 김병일 (金炳一)1885–1914
- 김성칠 (金成七)?–1907
국내항일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국민 (金國敏)1902–1969
- 김남수 (金南洙)1899–1945
- 김동렬 (金棟列)1926–2008
- 김두화 (金斗和)1884–1967
- 김병문 (金秉文)1894–1967
- 김봉호 (金鳳鎬)1884–1950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