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金東煥
친일반민족행위 관련 기록
정부 공식 자료
연구기관 자료
활동 요약
김동환, 본명: 김삼룡, 본명 한자: 金三龍, 1901년 9월 27일은 일제 시대의 시인이자, 수필 작가로 1924년 관북 토속 시 《적성을 손가락질 하며》와, 1925년 서사시 작품인 《국경의 밤》이라는 두 시로써 시문학의 총아로 약동, 194…
공식 결정·수록 여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2009년 정부 발표)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수록
자료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공식 결정 자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 한국어 위키백과 · 전체 자료 출처
문화 부문 관련 기록 인물
- 곽법경 (郭法鏡)1877–?
- 김관수 (金寬洙)
- 김기진 (金基鎭)
- 김기창 (金基昶)1913–2001
- 김동인 (金東仁)1900–1951
- 김두정 (金斗禎)1906–?
- 김문집 (金文輯)1907–?
- 김복원 (金福源)
- 김선흠 (金善欽)
- 김성률 (金聲律)
2009년 정부 결정 인물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