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金秉濬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이름
김병준 (金秉濬)
생몰연도
1876–1939
출신지
함경남도 이원
분류
3.1운동 독립유공자 명단

공적 개요

1919년 3월 7일 당시 함남(咸南) 이원군(利原郡) 동면(東面) 천도교구장(天道敎區長)으로 함남 이원군에서 이 지역 의거의 주동인물인 이도재(李道在)외 13인과 협의하여 조선의 독립을 선언한 선언서를 이원 읍내에 배포하고, 3월 10일 이원군(利原郡) 만세시위운동을 주도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2년을 받았으며, 1920년 말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의 구심체로서 국내외 독립운동을 통할하고자 국내에 설치한 연통부(聯通府)의 함경남도(咸鏡南道) 이원(利原) 참사(參事)로 활동하였으며, 1930년대 초반에는 천도교(天道敎)의 농민계몽 단체인 ‘‘조선농민사’(朝鮮農民社)’의 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국장, 2005년 서훈)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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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계열 · 2005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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