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원 金百源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19.3.1 서울에서 독립만세 시위(獨立萬歲示威)에 참가(參加)하고 조선 독립(朝鮮獨立)의 정당성(正當性)을 주장(主張)하는 격문(檄文)을 작성(作成)하여 조선총독(朝鮮總督)에게 보내어 우리나라의 독립(獨立)을 촉구(促求)하고 보신각(普信閣)앞에 운집(雲集)한 군중(群衆)에게 격문(檄文)을 낭독(朗讀)하는등 당시(當時) 최고령(最高齡)인 61세의 연장자(年長者)로 주동자(主動者) 역할(役割)을 하다 피체(被逮)되어 징역 8월을 받았으나 미결기간(未決期間)을 합산(合算)하여 11월 24일간의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애족장, 1990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 김덕원 (金德元)1915–1989
- 김도희 (金道熙)1867–1924
- 김동륜 (金東輪)1907–?
- 김동석 (金東石)1870–?
- 김마리아 (金馬利亞)1903–1970
- 김병로 (金炳魯)1887–1964
- 김봉개 (金鳳凱)1911–?
- 김사국 (金思國)1895–1926
- 김사집 (金思潗)1886–1936
- 김상열 (金商說)1852–?
3.1운동 계열 · 1990년 서훈 독립유공자
- 김문옥 (金文玉)1898–1955
- 김반석 (金盤石)1893–1952
- 김배관 (金培寬)1885–1977
- 김백평 (金栢枰)1900–1990
- 김병균 (金炳均)1879–1933
- 김병년 (金炳年)1894–1924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