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일 康文一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34. 12월 초순(初旬) 제주도(濟州道) 애월면(涯月面) 하귀리(下貴里)의 장규현(張奎賢) 집에서 당시 따로 야학소를 하고 있던 김홍규(金弘奎), 김을봉(金乙鳳)과 회합한 후 각 야학소의 생도들에게 이천만가(二千萬歌), 혁명가(革命歌), 단결가(團結歌) 등의 노래를 가르치고 민족(民族) 의식(意識)을 고취하는 등의 활동(活動)을 하다 피체(被逮)되어 옥고(獄苦)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건국포장, 1995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제주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 강규언 (姜圭彦)1898–1927
- 강금종 (姜金鍾)1917–1991
- 강기찬 (康箕贊)1903–1956
- 강두옥 (康斗玉)1857–?
- 강문범 (姜文範)1910–1950
- 강문호 (康文昊)1899–1986
- 강봉근 (康奉根)1908–1968
- 강봉주 (姜鳳柱)1913–1985
- 강봉환 (姜奉煥)1867–1961
- 강붕해 (姜鵬海)1915–2006
국내항일 계열 · 1995년 서훈 독립유공자
같은 성씨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해당 인물이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 서비스는 공개된 역사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정리한 서비스입니다. 검색 기준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