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해윤 嚴海潤
독립유공자 기록
공개 공훈 자료
공적 개요
1906년 충북(忠北) 황간(黃澗)에서 노응규(盧應奎) 의병대장이 재(再) 거의(擧義)할 때 선봉장(先鋒將)으로 활동하다 피체(被逮)되어 유형(流刑) 7년을 받았으며, 1908년 11월경부터 이은찬(李殷贊)의 참모(參謀)로 경기 포천, 양주 등지에서 활동하고 동년(同年) 12월에는 이종협(李鍾協)의 참모(參謀)로 황해(黃海) 금천(金泉) 토산(兎山)등지에서 계속 활동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옥고(獄苦)를 치르던 중 1909년 4월 13일 내란죄(內亂罪)로 경성감옥(京城監獄)에 같이 입감(入監)된 유문재(柳文在)와 탈옥(脫獄)을 협의한 후 일인(日人) 감시간수를 습격, 총검(銃劍)을 탈취하여 탈출(脫出)하다 피체(被逮)되어 교형(絞刑)을 받고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공식 결정·수록 여부
국가보훈 공개 공훈 자료 확인 (건국훈장 독립장, 1996년 서훈)
자료 출처
국가보훈 관련 공개 공훈 자료 · 전체 자료 출처
강원도 영월 출신 독립유공자
- 신명칠 (辛明七)1874–?
- 심경섭 (沈敬燮)1857–?
- 엄봉민 (嚴奉民)1885–?
- 엄춘일 (嚴春日)1875–?
- 엄학수 (嚴學洙)1862–?
- 원하현 (元夏鉉)1878–?
- 이공서 (李公瑞)1872–?
- 이긍하 (李兢夏)1838–1907
- 이인상 (李寅相)1863–?
- 이재선 (李在善)1875–?
의병 계열 · 1996년 서훈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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